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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의 중심 ‘시타델’을 다스리는 ‘임모탄 조’(러치 험)는 ‘퓨리오사’에게 ‘디멘투스’의 세상으로부터 빠져나가게 해줄 유일한 희망이자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벗어나야만 하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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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델’의 근위대장 ‘잭’(톰 버크)은 전투 트럭을 직접 운전하며 분노의 도로에서 매번 무사히 살아 돌아오는 괴물 같은 전사다. 냉철한 판단력과 묵직한 카리스마로 워 보이들을 이끄는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든 것을 건 ‘퓨리오사’의 여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잭’을 연기한 배우 톰 버크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는 내부인이자 외부인”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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