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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목 디스크로 힘들었을 때를 언급하며 "그런 걸 처음 경험했다. 자고 일어났는데 몸이 너무 불편했다. 안마기에 팬티만 입고 누워있었는데 일어나려 하니까 몸이 안 움직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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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또 한 번은 '아육대'를 끝낸 후 다리를 꼴 때 다리가 안 움직인 적도 있다. 운동을 더해야겠다는 생각에 운동을 했다가 허벅지 힘줄 8개가 끊어졌다. 피가 차서 허벅지가 부었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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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철이 "멋있게 운동하는 남자들을 보면 여자분들도 설렐 것 같다"라고 하자 소유는 "피곤해서 안 봤다. 누가 1등을 하든지 말든지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 3대 기획사를 꺾어보자는 오기도 있었다. 다른 기획사에서 항의를 넣은 적도 있다. 씨스타가 나오면 달리기에서 1등을 할 수 없으니 씨스타를 빼라고 했다더라. 저희도 빼달라고 해서 은퇴식도 했다. 우리가 계주를 연속 1등을 했다. 다른 애들은 트레이너랑 연습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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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와 다솜이 속한 씨스타는 2010년 데뷔했으며 '가식걸', '니까짓게', '소 쿨'(So Cool), '나혼자',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 '러빙유(Loving U)' 등을 히트시켰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