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올해 초, 전국 각지의 특수학교, 장애인복지관 및 시설, 특수(체육)교육학과 대학 등 14개 단체로부터 공모를 받아 심사위원회의 심사 과정을 거쳐 6개소의 유아체육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선정했다.
Advertisement
특히, 올해는 충남·전북·경남 등 남부 지역에 위치한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유아체육프로그램의 운영 지역의 범위가 확대되었다.
Advertisement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이용훈 회장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유아체육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유아에게 체계적인 운동 및 참여 학습을 제공해 사회성과 신체·인지 능력 증진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기관에서 유아체육교실 운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라온특수운동심리전문상담센터 김현종 대표는 "아이들이 목표 성취를 통한 자아실현을 돕고 기능적·사회적 발달을 이뤄갈 수 있도록 양질의 유아체육프로그램을 운영을 지원해 주신 스페셜올림픽코리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