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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 전 사장은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장, 우리은행 사외이사, 금융산업공익재단 대표이사장, 한국금융인재개발원 금융윤리인증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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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용 전 사장은 KBS 충주방송국 국장, 공주대 객원교수, KBSN 사장,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회장, 자유언론국민연합 공동대표, EBS 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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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와 9대 총재를 연임한 이병완 현 총재는 6월 말까지 임기를 마친 뒤 물러나기로 했다. 이 총재는 6년간 재임하면서 부산 BNK 창단을 통한 리그 안정화, 시도 교육청과 업무 협약을 통한 유소녀 농구클럽 저변 확대 등 여자농구 발전에 적잖은 업적을 남겼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