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연석은 동네에서 미술 교습소를 차린 선생님과 틈새 시간을 함께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얘가 또 예술가적인 감성이 있다"며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DNA가 있음을 인정했다.
Advertisement
지난 7일 방송에서 유재석은 안유진에게 "형제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고, 안유진은 "저 언니 한 명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유연석은 "나도 진짜 많이 싸웠다"라고 이야기했고, 유재석은 "형하고?"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형은 지금 뭐하셔?"라고 유연석 형의 직업을 궁금해 했고, 유연석은 "지금 수학 강사. 저희 아버지도 공대 교수셨"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약간 일타 쪽이신가?"라고 물었지만 유연석은 "한... 3타 정도"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