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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입주민의 주거상향을 위한 '찾아가는 이주상담'을 통해 이전 주택 정보와 임대료·이주비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지하층 입주민에 대해서는 우선하여 주택을 배정하는 등 이주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이한준 사장은 "예상치 못했던 기습 강우나 집중 호우로 입주민의 안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면서 "지난해에는 반지하가구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했고, 올해는 지상층 이전사업에 속도를 내어 입주민 주거 안전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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