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테슬라가 세미트럭과 함께 공개한 로드스터 2세대는 출시일이 지속적으로 연기됐다가 드디어올해말 공개하는 것으로 확정됐다.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제로백 가속에 1초 내외가 걸리는 EV 슈퍼카를 개발해 연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처음 테슬라 로드스터 개발 콘셉은 제로백 가속 1.9초, 최고속도는 400km/h 이상이다. 내연기관 하이퍼카와 버금가는 사양으로 발표했다.
이후 2019년 테슬라는 가속, 최고속도, 제동, 코너링 등 전반적인 운동성능을 극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는 10개의 로켓 추진기를로드스터에 장착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7년이 지난 지금 테슬라 로드스터양산버전의 제로백 가속은 1초 이내, 최고속도는 동일한것으로 알려진다. 테슬라는 올해 연말 양산차를 공개하고2025년 고객 인도를 진행한다.
차량의 구체적인 사양은 3모터 시스템을 사용해 전륜축에 모터 하나, 후륜축에 모터 두 개를 장착한사륜구동 차량이다. 200kWh 용량의 배터리를 장착하며 주행가능거리는 무려 1000km에 육박한다.
테슬라에서 밝힌 제원대로 출시한다면 제로백 가속이 가장 빠른 슈퍼 하이퍼카뿐 아니라주행거리가 가장긴 전기차로 등극한다.
1세대 로드스터와 달리 2세대 로드스터는 GT카를 지향해 2+2시트를 장착할 예정이다. 또한하드탑 방식의 루프를 적용하고 수동으로 개폐할 수 있다.
2021년 5만 달러(한화 약 7000만원)에잠시 예약 홈페이지가 열렸지만 이후 곧바로 사라졌다. 현재 추정 기본 가격은 20만 달러(한화 2억7400만원)에 판매될 전망이다. 초기 소유자에게 판매하는 파운더스 에디션 모델의 경우 25만 달러(한화 3억 4200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생산은 연간 1만대 정도로 다른 테슬라 모델에 비해 현저히 적은 것으로 올해 연말부터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원국 에디터 wg.jeong@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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