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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날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순연경기에서 0대2로 패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승점 63)은 4위가 좌절돼 다음 시즌 UCL 출전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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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빌라 선수들도 '광란의 밤'을 만끽했다. 에메리 감독과 선수들은 구단 시상식을 겸해 토트넘-맨시티전을 홈구장인 빌라파크에서 함께 관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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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 감독은 "UCL 출전은 우리 꿈이었다. 이제 우리는 UCL에서 세계 최고의 팀들을 상대할 수 있다. 정말 놀라운 결과"라면서 "1982년 애스턴 빌라가 유러피언컵에서 우승했던 것처럼, 이제 새로운 꿈을 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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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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