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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순산만 남아♥" 이지훈, 올해 46살 '첫 딸 출산' 앞두고 기대감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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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이 곧 만나게 될 딸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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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지훈은 "이제 순산만 남으셨습니다♥"라며 행복해 했다.

이제 제법 배가 불러온 아내 아야네는 흐뭇한 얼굴로 배를 감싸며 남편 이지훈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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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과 아야네는 해외 이곳저곳을 태교여행으로 다니면서 다가올 딸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젤리가 저희에게 찾아와줬다"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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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이지훈, 아야네는 부부는 최근 2세 초음파 사진과 함께 "딸이다"며 2세의 성별을 공개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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