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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p5Nb4Mfj6c]
(서울=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가전을 구독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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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전 10년 넘게 사용하던 세탁기가 고장나 새 제품을 알아보던 중 LG전자에서 제공하는 가전 구독 서비스를 접하게 됐습니다.
LG전자는 지난해 7월 가전 구독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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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구독을 이용하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은 물론, 해당 제품과 연계된 제휴 서비스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가전 구독이 어떤 서비스인지, 또 기존 렌탈 서비스와는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하는 소비자들이 여전히 적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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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렌탈과 구독의 차이가 무엇인지, 더 나아가 구독을 하게 되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따져봤습니다.
LG전자의 구독 서비스를 바라보는 전문가의 시각도 함께 담아봤는데요.
저는 과연 세탁기를 구독했을까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기획·구성: 황정현
촬영: 김창인
연출·편집: 허지송
영상: 연합뉴스TV, LG전자 홈페이지, LG전자 유튜브
swe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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