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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의 아시아선수권 제패는 2021년 레바논 대회 이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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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당초 세계태권도연맹(WT) 올림픽 랭킹으로 여자의 경우여자 67㎏초과급 이다빈(서울시청)만 올림픽 티켓을 따낸 상황이었는데대한태권도협회는 지난 1월 내부 회의를 통해 여자 57㎏급 올림픽 티켓에 도전하기로 했고, 2월 선발전을 통해 김유진을 출전 선수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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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김유진은 아시아 선발전에서 올림픽 티켓을 따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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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여자 태권도는 이번 아시아선수권에서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2021년 레바논 대회 이후 3년 만에 종합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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