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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로써 2021년 6월 15일 캐나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이후 약 2년11개월(35개월)간 이어져왔던 30연패에서 탈출, 31경기 만에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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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21년 VNL 막판 3경기부터 연패를 시작해 2022년(12패)과 2023년(12패)에는 전패 수모를 당했고 올해도 지난 15일부터 중국, 브라질, 도미니카공화국에게 0-3 '셧아웃'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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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날 '주포'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양 팀을 통틀어 최다 득점인22점을쓸어담은 가운데 정지윤(현대건설)과 박정아(페퍼저축은행)도 나란히 16점씩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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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국은 태국에 블로킹에서 12-8로 앞섰고, 태국의 범실(25개)에 절반에 가까운 13개의 범실만을 기록하면서 4세트에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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