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의 '더선'은 로마노를 인용해 '토트넘은 올 여름 세세뇽을 자유계약으로 방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힘겨운 길을 걸어왔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격을 앞두고 1월 17일 21세 이하(U-21)팀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나 37분을 뛴 그는 햄스트링 부상이 또 찾아왔다. 왼쪽이 아닌 오른쪽이었다. 회복까지는 10~12주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고, 끝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그리고 '지난해 다른 쪽 햄스트링 수술과 회복을 경험했고, 현재 그 햄스트링이 얼마나 강한지 알게 됐다. 이것이 반복되는 문제를 종식시킬 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나는 이전에도 이 길을 가본 적이 있다. 내 자신을 일으키고, 힘차게 지내면서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회복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세세뇽은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이 종료된다. 토트넘은 1년 연장 옵션을 행사할 수 있지만 포기, 이적료가 없는 FA로 풀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