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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요가는 1시간 넘게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당시 새벽 시간이었지만 여러 차량들의 운행이 있어 아찔한 모습이다. 일부는 차에서 내려 이들의 모습을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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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교통방해 등의 혐의로 14명에게 각각 15만동(약 8000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미성년자 3명에게는 경고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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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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