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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백지헌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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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6월 16일 '위버스콘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워터밤 2024 전국 투어' 서울·인천 공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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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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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헌은 금일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오늘(5월 21일)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 제너레이션'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백지헌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