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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번째 틈을 마친 유연석은 "다음 틈까지 2시간이 남았다. 점심을 먹고 가자"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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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유재석이 유연석의 공연에 갔다는 걸 확인하고 "경기 보러 온다고 하고 아이유 씨 공연을 보러 갔더라. 짤이 많이 돌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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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후 밥값내기가 시작됐다. 부추 길이가 짧은 사람이 내기로 했고, 유재석이 최고 짧은 걸 선택해 밥값을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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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연석은 교수 아버지를 또 언급했다.
또 유연석은 "내가 군대도 운전병이었다. 그때는 내비게이션이 없어서 실제 지도를 보고 다녔다. 너무 긴장을 했다. 상관을 모셔야 하니까 가기전에 답사를 갔었다. 가기 전날 차선 변경하는 숫자까지 계산을 했다. 지도를 보고 달달 외웠다. 더 대박은 브레이크를 잘 안 밟는다. 급정거를 하면 상관이 움직이니까. 앞에 신호를 보고 바뀔 때까지 서행한다. 되도록이면 정차의 느낌을 안 주기 위해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