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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KLPGA는 박지영의 대회 불참 사유를 '복통'이라고만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지영은 이달 초 열린 KLPGA 투어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이룬 이후 기자회견에서 대회 직전 위경련으로 고생했다는 사실을 밝힌바 있고, 지난 주 '두산 매치플레이'에 불참한 데 이아이번 E1 채리티 오픈 출전 철회 사유를 복통으로 밝혀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자아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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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영은 올 시즌 2승(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과 함께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올라 시즌 대상 포인트 3위, 상금 순위 3위, 평균 타수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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