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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 173cm에 49kg인 김사랑은 몸에 딱 붙는 흰 티와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다운 완벽한 여신 미모는 물론 비현실적인 비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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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올해 만 나이 46세로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뽑히며 연예계 데뷔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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