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김사랑이 8등신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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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23일 자신의 SNS에 "뭘 고를지 모를 땐 역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 173cm에 49kg인 김사랑은 몸에 딱 붙는 흰 티와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다운 완벽한 여신 미모는 물론 비현실적인 비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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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도 "이 비율 실화?", "나이는 내가 먹나봐요", "예쁘다는 말도 모자라 아름답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올해 만 나이 46세로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뽑히며 연예계 데뷔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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