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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후반 36분 파울리뇨의 결승골로 3대2 역전승한 천안이 베스트팀에 뽑혔고, 천안-부산전이 라운드 베스트매치로 선정됐다.
모따, 파울리뇨, 신형민, 구대영, 강정묵 등 천안 소속 5명이 베스트일레븐을 점령했다. 박민서 이민혁 이민기(이상 경남) 최재훈 김현훈(이상 김포) 황기욱(충남아산) 등이 나머지 자리를 채웠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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