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박나래, 아귀찜으로 탑 쌓다! '미니 덩치' 클래스 뿜뿜!
Advertisement
박나래는 23일(어제)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 생생한 맛 표현으로 보는 이들의 군침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게임을 통해 선정된 4명만 먹을 수 있었고, 탈락한 박나래는 첫 번째 음식인 아귀찜을 먹을 수 없게 됐다. 멤버들의 먹방에 과몰입하며 침을 삼키는 박나래의 모습은 짠내를 유발했다. 겨우 한 입 찬스를 얻은 박나래는 숟가락 위에 아귀찜부터 콩나물을 겹겹이 쌓아 올려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등 '미니 덩치' 클래스를 보였다.
Advertisement
박나래는 단 한 게임에서만 겨우 4명 안에 들어 골동면을 먹을 수 있게 됐다. 드디어 첫 끼니를 먹게 된 박나래는 메밀면과 고기를 집어 들고 손을 덜덜 떨었다. 그는 메밀면과 들기름에 고소함에 감탄, "황제가 된 기분이다"라며 끊임없이 면을 흡입했다. 또한 박나래는 "전생에 나는 무수리인 줄 알았는데"라며 재치 있는 멘트까지 더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더욱 맛깔 난 먹방을 선사한 박나래가 꽁꽁 숨겨둔 맛집의 정체는 오는 30일(목)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