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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아유미 "얼굴 통통" 부은 근황.."발도 점점 부어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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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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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24일 임신 중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유미는 "얼굴도 통통통"이라며 다소 볼살이 오른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아름다운 만삭 D라인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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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유미는 "요새는 발이 점점 부어오른다. 이제 신발이 이것밖에 안 들어간다. 편한게 최고다"라며 편안한 신발을 착용한 임산부의 일상도 공개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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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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