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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니 감독의 1호 영입에도 관심이 쏠린다. '1억파운드(약 1740억원)의 사나이' 잭 그릴리쉬(맨시티)가 리스트에 올라있다. 영국의 '더선'은 최근 '콤파니 감독의 부임이 임박한 가운데 바이에른이 그릴리쉬의 충격적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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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6년이다. 그러나 그는 맨시티 적응에 애를 먹었다. 그릴리쉬는 첫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6경기에 출전해 3골을 터트렸다. 지난 시즌에는 28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지만 이번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3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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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맨시티가 화답할지는 의문이다. 그릴리쉬는 팀 동료들에게는 '인기 만점'이다. 라커룸의 분위기 메이커로 또 다른 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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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톱에는 그릴리쉬, 케인, 르로이 사네가 위치한다. 공격형 미드필더에는 자말 무시알라, 수비형에는 마르틴 수비멘디, 조슈아 키미히가 짝을 이룬다.
센터백에는 로날드 아라우호와 마타이스 데 리흐트, 좌우 풀백에는 테오 에르난데스와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위치한다. 골문은 마누엘 노이어가 지키는 그림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