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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담겼다. 반려묘와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부터 음악 작업을 하거나 쇼핑을 위해 외출 중인 모습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코드 쿤스트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남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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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해당 사진을 본 한 팬은 "결혼하네"라며 댓글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그러자 코드 쿤스트는 "절대 아닙니다"라며 즉각 부인, 해당 팬은 "쏘리요"라고 사과했다. 이어 또 다른 팬은 "'나 혼자 산다'에서 계속 보고 싶다"고 댓글을 남지자, 코드 쿤스트는 "슬프지만 계속 있을 것 같습니다"며 글을 남기며 결혼설을 종결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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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코드쿤스트는 최근 6년 만에 AOMG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현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