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플러스는 오는 6월 1일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스포츠 데이'에 참석한다. 이 행사는 디플러스와 프로야구단 KIA 타이거즈가 함께 기획한 컬래버보레이션 데이로, 양 구단 팬 대상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팬층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Advertisement
이어 양 구단은 경기 시작 전 각자 준비한 기념품을 교환할 예정이다. 디플러스는 선수단 사인이 된 키보드를, KIA는 대형 사인볼을 증정하며 선물 교환식에는 '루시드' 최용혁, '에이밍' 김하람, '켈린' 김형규가 참석한다.
Advertisement
이번 행사에 앞서 KIA는 디플러스 멤버십 팬들을 위한 특별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응모를 통해 당첨된 총 12명에게는 왕복 KTX 승차권, 스카이박스에서 경기 관람, 디플러스 선수와의 만남 등 풀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