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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작업실에서 EDM DJ 연습을 하고 있었다. 손님 조혜련이 찾아온 가운데 박명수는 "에스파의 노래를 페스티벌용으로 바꾼 거다"라 설명했고 조혜련은 "그걸 왜 바꾸냐"라며 시큰둥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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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그뿐만 아니라 미국 EDM 전문 차트에 20위권 진입한 적도 있다"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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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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