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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이 대회에서 4강에 진출한 것이 자신의 그랜드슬램 최고 성적인 사카리는 이날 패배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회전의 문턱을 넘는 데 실패, 일찌감치 파리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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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리에 프랑스오픈 2년 연속 1회전 탈락의 수모를 안긴그라체바는 러시아 태생의 프랑스 국적 선수로, 지난해 3월 미국에서 열린 WTA투어 250시리즈 ATX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이 투어 커리어 최고 성적이었고, 올해 1월 세계 랭킹 39위에 오른 것이 생애 최고 랭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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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16강까지 진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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