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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프레드 하러 부사장은 포르쉐, 애플 등에서 근무했다. 현대차·기아 R&D본부에서 제네시스 및 차량 성능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중책을 맡는다.1997년부터 약 25년 간 아우디, BMW, 포르쉐 등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에서 샤시 기술 개발부터 전장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총괄까지 두루 경험한 차량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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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은 포르쉐 재직 시절(2007~2021) 포르쉐의 주요 차종인 카이엔, 박스터 등 내연기관 차량뿐만 아니라 포르쉐 최초의 전기차인 타이칸 개발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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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원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사장은 “세계적인 차량 성능 전문가인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 영입은 제네시스의 상품성을 진일보시켜 브랜드의 위상을 제고함과 더불어 고성능 차량의 성능 향상 및 현대차·기아 차량의 전동화 전환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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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프레드 하러 : 현대자동차 부사장
▷ 1972년생 (51세)
▷ University of Bath 기계공학과 박사 졸업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 Munich 자동차공학과 석사 졸업
- 애플(Apple Inc.) Senior Director of Product Design Engineering
- 카리아드(Cariad) Domain Vehicle Motion and Energy Senior Vice President
- 포르쉐(Porsche) 카이엔 Product Line Vice President
- 포르쉐 샤시 및 ADAS 개발 Vice President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