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OTT 작품 중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코다’에서는 농인 가족들과 세상을 연결하는 청인 자녀 '루비' 역을 맡아 가창력과 연기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마고'에 대해 "제 생각에 마고는 여전히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았다. 무척 사랑스럽지만 복잡한 일이다. 그건 '로버트'도 마찬가지다.
Advertisement
제39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 ‘캣퍼슨’은 미국의 주간지인 '뉴요커'의 온라인판에서 역사상 최다 조회수인 450만을 돌파한 동명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나를 차버린 스파이’의 감독 수잔나 포겔이 영화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캣퍼슨’은 갓 스물이 된 극장 알바생 ‘마고’(에밀리아 존스)가 고양이를 키우는 남자 ‘로버트’(니콜라스 브라운)를 만나 설렘과 공포 사이 그 어딘가에 있는 데이트를 하게 되는 로맨스릴러로 오는 6월 19일 개봉한다.
"박보검의 온앤오프"...'원더랜드' 박보검, AI '태주' VS 현실 '태주'로 1인 2역
윤아 막아선 백인 경호원, 롤런드·타베라스도 당했다…칸영화제 인종차별 논란
소설 원작 로맨스릴러 ‘캣퍼슨’ 6월 개봉…에밀리아 존스-니콜라스 브라운 주연
'캣퍼슨', 선댄스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부문 초청...에밀리아 존스-니콜라스 브라운 주연
[리뷰] '코다', 정적과 음악의 틈을 메우는 따스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