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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지호는 드라마에서 만나 24년을 함께한 김호진과 특별한 여행을 즐겼다. 조용한 자연에서 지내고 싶다던 김지호는 제작진들을 향해 "밤엔 다 같이 계셔주실 거니까"라고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친구 같은 남편 김호진과 여행지를 정하던 김지호는 "삽시도 어때?"라며 "삽시간 안에 갔다 오나?"라며 아재 개그를 발산, 극과 극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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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도착한 김지호는 김호진에게 어떤 작물을 키우고 싶냐고 질문, 김호진이 고수를 이야기하자 김지호는 "그건 고수들만 할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틈새 개그를 던졌다. 이를 듣고 웃는 김호진의 반응에 김지호는 "우와 포텐 터진다"라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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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6월 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