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힐링 시간을 가졌다.
28일 성유리는 푸르른 나무들 사이 레스토랑에서 미소를 지으며 평일 오후의 여유를 즐겼다.
성유리는 단정하게 하나로 묶은 머리로 그의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안 씨는 가상 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로 재판을 받고 있다. 성유리 역시 이 논란 여파를 피할 수 없었던 바.
침묵을 지키던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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