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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숙은 "너 같은 남자는 없어", "영호님 밖에 남자로 안 보여"라고 영호를 향한 '폭풍 직진'을 이어왔던 터. 하지만 '솔로나라' 3일 차 밤, 정숙은 돌연 영호가 없는 자리에서 "난 (영호님) 필요 없어"라고 불만을 터뜨리는가 하면, 자신을 달래러 온 솔로남녀들에게 "진짜 오늘 끝낼 거야", "너무 기분이 나빠"라고 하소연하면서 '폭주'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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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숙은 "이 사람이랑 잘 안될 수도 있겠다"라고 '로맨스 종결'까지 염두에 둔 듯한 말로 데프콘- 이이경-송해나 3MC를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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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5.6%(이하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6.2%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5월 3주 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도 1위를 수성해, 매주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정숙과 영호의 위태로운 러브라인은 29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