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는 최동석은 "애국가 생각나는 저녁 노을이었다. 아이들 아니면 이곳에 살 이유도 없지만 그래도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건 자연이 주는 잠깐의 위로"라며 제주도의 노을을 바라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최근 최동석은 이혼과 관련해 오해와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현재 아이들과 교류하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