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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 현장에는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한재영 이사,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 엔엑스쓰리게임즈 김효재 PD,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김연수 원장,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황인호 소장 등 관계자 총 1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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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 기관은 올 3분기 출시 예정인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MMORPG '로드나인'을 통해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로드나인' 출시 이후 게임 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라 고분에서 출토된 유물을 주제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게임 유저들이 함께 참여 가능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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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한재영 이사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의 협약으로 우리 문화유산 보존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신작 게임 '로드나인'을 통해 유저들과 함께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