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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는 오는 31일로 예정된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오를 자신의 해임안에 대해 하이브가 찬성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지난 7일법원에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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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는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이자 하이브의 산하 레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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