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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도시숲에는 탄소 및 미세먼지를 줄일수 있도록 대왕참나무, 블루엔젤, 자작나무 등의 관목과 교목이 식재됐으며, 뚝섬한강공원 일대 조성된 총 20만m2 기업동행정원, 작가정원, 학생동행정원, 시민동행정원 등과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녹지공간을 선사한다.
새롭게 공개된 그린플러스 도시숲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서울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2022년 4월 체결한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0월 8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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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상국 위원은 “서울특별시와 협력해 그린플러스 도시숲을 조성하고,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심 숲 공간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그동안 서울시, 울진 등에 누적 2만 1,047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온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들을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재웅 에디터 jw.lee@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