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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문지인과 김기리는 알콩달콩 서로를 살뜰히 챙기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며 웨딩 촬영에 임했다. 예쁜 리버뷰가 펼쳐진 춘천에서 야외 웨딩 촬영을 시작한 두 사람은 울타리를 넘어야 하고, 등산해야 하는 우여곡절을 겪고 촬영 장소에 도착했다. 뜻밖의 강풍을 만나 촬영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이들의 결혼을 축복하듯 이내 바람이 잔잔해져서 완벽한 케미를 뽐내며 웨딩 촬영을 찍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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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른 날 강남에서 실내 웨딩 촬영을 이어간 두 사람은 다양한 드레스와 정장을 입으며 청첩장에 그려진 귀여운 남녀 커플의 그림을 재현했다. 또 베일에 얼굴을 감싸는 신비로운 모습, 서로를 향해 뛰어가는 모습 등 다양한 컨셉으로 웨딩촬영을 찍으며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뽐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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