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미국 인기 드라마 '호프 밸리'(When calls the heart)에 출연했던 배우 마미 레이브록(19)이 5층 건물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마미 레이브록은 지난 11일 5층 발코니 통로에서 떨어진 후 현재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하고 있다.
마미 레이브록의 부모는 "제시간에 도착해 딸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딸은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입었고, 여러 차례 광범위한 수술을 받았다"며 "우리 가족은 충격에 빠져 망연자실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미 레이브록에 대해 "현재 회복이 불확실하지만 딸은 살아 있고 호전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마미 레이브록은 지난 2014년 미국 홀마크 채널에서 공개된 '호프 밸리 시즌1'에 출연했다.
마미 레이브록은 극중 간호학과 학생 로잘린 설리번 역을 연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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