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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연애'는 MZ 점술가들의 운명을 건 기기묘묘한 연애 리얼리티를 표방한다. 타로, 사주 같은 점술 분야에서 남의 연애운만 점치던 용한 남녀 점술가 8인이 한데 모여 직접 자신들의 연애운을 점치며 운명의 상대를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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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들린 연애'는 오는 6월 18일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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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처음 방송된 SBS Plus의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는 요즘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 된 '실험 카메라'를 소재로 다양한 연애상을 리얼하게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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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없던 고자극 설정과 고밀도 도파민으로 시청률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받아들었다. '독사과' 1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연속 방송 중 가구 시청률 평균 0.5%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혈육 간 연애를 지켜보는 tvN '연애남매', MZ세대 돌싱들을 모은 '돌싱글즈5' 등도 화제가 되고 있다.
연애 예능의 범람 시대, 또 어떤 신박한 기획력과 연출을 담은 신규 예능이 등장하게 될 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