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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태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인근 호텔 앞 벤치에서 미국인 A씨로부터 필로폰 400g이 들어있는 가방을 건네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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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양형 이유로 "상당한 양의 필로폰을 수수·관리·소지 및 제공하고 합성대마를 소지하며 대마를 흡연하고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 동종 범죄로 징역 1년 및 집행유예 2년의 형사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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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선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현대무용가다. 2013년과 2015년 '댄싱 9'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