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수지가 박보검과 이른바 '뮤직뱅크 계단샷' 찍기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31일 오후 수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코의 아티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수지와 배우 박보검은 화이트 컬러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은 채 나란히 계단 앞에 선 모습. 수지는 프릴이 돋보이는 원피스와 베이지 계열의 부츠로 힙합 무드를 더했고 박보검은 여름 니트 소재의 브이넥 상의와 화이트 팬츠로 휴양지 룩 느낌을 뽐냈다.
Advertisement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두분 잘어울려요" "이대로 뮤뱅 나가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와 박보검은 영화 '원더랜드'를 통해 극장에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