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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가 확정되고 가장 먼저 발표되는 매치는 지난 'MAX FC 26 IN 베트남' 대회에서 크게 활약했던,한국의 라이징 스타 권기섭(24·한국안양IB짐)과 베트남 하노이 출신의 우웬동롱(29·팀하노이)의 대결이다.권기섭은 MAXFC 라이트급 랭킹 1위로 지난 'MAX FC 26 IN 베트남' 대회에서 베트남 응우옌 후안프엉에게 3라운드 니킥 KO승을 하여 한국 파이터의 자존심을 살림과 동시에 당일 대회의 가장 큰 슈퍼스타로 대우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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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이용복 대표는 "먼저 MAX FC의 첫 해외 대회 개최 성공 이후 많은 국내외 대회 관계자들과 팬분들에게 과분한 환호와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 해외 대회를 함께 해주신 커키버팔로 김상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이번에도 많은 한국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국위를 선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격투기 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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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 27 IN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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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베트남 붕따우 The Grand Ho Tram 특설링 (https://thegrandhotram.com/)
확정 대진
-68kg Nguyen Doan Long (Hanoi Team) VS 권기섭(안양I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