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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제도 병원에서 마시는 수액 받아서 점심, 오후간식 대신 저것만 쪽쪽 빨고 있었다는데 유치원 하루 빠지면 큰일 나는 줄 아는 애미는 오늘도 주섬주섬 수액이랑 약 챙겨 가방에 넣고 축쳐져 앉지도 못하는 애를 기어이 카시트에 태워 등원 시도 하다가 상태가 도무지 아닌거 같아 다시 집으로 유턴"이라고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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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도무지. 중간을 모르겠네 1절만 해야되는데. 그래 쉬자 오늘 하루 푸욱. 어쩌면 내일도!"라며 육아일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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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한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이름을 알린 뒤 2014년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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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