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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성은 "제 첫사랑도 초등학교 시절이다"라며 "1학년 때부터 4학년 때까지 좋아했던 여자 친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 친구에게 고백을 너무 하고 싶었다. 그런데 제가 전학을 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뤄지지 못할 거 말이라고 하고 가자는 생각에 달리면서 '나 너 좋아해. 좋아한다고'라고 고백했다"고 밝혀 촬영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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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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