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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남편과 신혼여행으로 파리를 찾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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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예슬은 10살 연하의 남편과의 나이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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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기쁜 소식을 나누고 싶어서 이 순간을 기다렸다. 제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에 있어서는 변함이 없는 편"이라면서 3년 열애한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한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이 영상이 나갈 때쯤에는 이미 혼인신고가 되어있을 거다. 이제 우리는 정식으로 부부인 거다. 난 이제 품절녀"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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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 관계의 확실성을 공표하기 위해서"라고 짚으며 다시금 "5월의 신부가 된다. 저는 공식적으로 유부녀"라며 행복해 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