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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축구왕 패키지'는 서울 이랜드가 제공하는 축구 체험권과 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가평의 숙박권을 결합한 특별 패키지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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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켄싱턴리조트 가평 객실 1박, 프로 선수와 함께하는 일일 축구 교실, 서울 이랜드 유니폼 상하의 세트, 선수단 사인볼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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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코치로 나선 문정인, 김민규, 박창환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드리블, 패스, 슛 등 다양한 축구 기본 기술을 알려주고 미니 게임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다. 또한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까지 함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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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앞으로도 공식 스폰서 켄싱턴호텔 앤 리조트와 함께 축구의 즐거움을 나누고 고객과 팬들을 만족시킬 다양한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