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최강 몬스터즈'의 에이스 유희관과 니퍼트가 등판한다.
1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5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대구고가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명승부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2023 봉황대기 우승 팀인 대구고 야구부와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시작 후 '최강 몬스터즈'는 5전 5승의 승률 10할이라는 대기록 행진 중이다. 하지만 고교 야구 최강팀인 대구고의 막강한 전력에 몬스터즈는 바짝 긴장한다는데.
대구고에는 고등학생의 피칭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투수들이 즐비하다. 특히 2025 프로 야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평가받는 좌완 파이어볼러 배찬승과 '최강 몬스터즈'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지 모두의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대구고와의 경기에 유희관과 니퍼트의 등판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들은 현역 시절 두산 베어스에서 '판타스틱 4'로 불리며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켜냈던 바. 과연 유희관과 니퍼트가 대구고의 막강한 공격력을 잠재울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최강 몬스터즈'가 6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는 오늘(1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최강야구' 8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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