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2023 봉황대기 우승 팀인 대구고 야구부와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시작 후 '최강 몬스터즈'는 5전 5승의 승률 10할이라는 대기록 행진 중이다. 하지만 고교 야구 최강팀인 대구고의 막강한 전력에 몬스터즈는 바짝 긴장한다는데.
Advertisement
이 가운데, 대구고와의 경기에 유희관과 니퍼트의 등판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들은 현역 시절 두산 베어스에서 '판타스틱 4'로 불리며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켜냈던 바. 과연 유희관과 니퍼트가 대구고의 막강한 공격력을 잠재울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