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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커로도 활동 중인 헝가리 저비용 항공사 '위즈에어'의 승무원인 라니아는 틱톡 영상을 통해 "승무원의 인사는 승객들의 평가를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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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비상시 대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체 건강한 승객(ABP, Able-Bodied Passengers)'을 파악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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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승무원들이 인사를 건네며 의심스러운 짐이 있는지도 확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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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승무원의 업무가 다양하다", "친절한 인사 속 숨겨진 진실이 있었다", "술 마시고 비행기에 타면 안 되는 이유가 또 있었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