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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김수미 아들과의 열애와 결혼, 그리고 혼전 임신 등 결혼을 둘러싼 여러 갈등을 속시원하게 털어놓는다. 또 끔찍히 아끼던 딸의 갑작스러운 결혼에 대한 서효림 아빠의 눈물 겨운 심경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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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 서효림은 시어머니 김수미를 "엄마"라고 부르며 다정하게 영상 통화를 하는 등 친모녀같은 분위기로 훈훈함을 자아내지만, 친정 부모님에 대해서는 "항상 저를 믿어주셨는데 저는 실망을 시켜드렸다"라며 자책한다. 이에 전현무는 서효림의 아빠를 "'아빠하고 나하고' 통틀어 가장 눈물이 많은 아버지"로 뽑았다는 후문이 전해져, 이들 부녀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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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