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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구성해 경기를 펼치는 어울림 3X3휠체어농구대회에는 총 상금 35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前 프로농구 선수출신 김병철, 정영삼도 출전해 눈길을 끈다. 오전에는 예선전이 오후 2시부터는 8강전이 진행되며 결승전은 오후 6시 30분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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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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