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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2차전'은 결승전을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총 15명의 참가자가 5인조로 3팀을 결성해 그룹 대결을 벌인다. '플레이오프 2차전'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구성됐으며, 2개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1위 팀만이 전원 생존하게 된다. 나머지 2위와 3위 팀에 소속된 참가자들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고, 이 중 5명이 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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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평균 연령 19.8세의 이나영 팀(이나영·양이레·이수영·정유리·조예인)은 라이즈(RIIZE)의 'Get A Guitar'를 선곡, 최연소 팀다운 청량미 가득한 무대를 꾸민다. 하이틴 콘셉트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시원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보컬적인 면모를 주로 보여줬던 조예인의 파격적 변신이 예고돼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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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타 팀(레타·김규리·윤민서·임옥연·칸아미나)은 개성 강한 무적의 5인조 탄생을 알린다. 레타는 참가자 중 유일한 래퍼로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두루 갖춘 '끼쟁이' 팀원들을 영입, 스토리텔링이 담긴 이색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인다. 매 라운드 독보적인 캐릭터 서사를 쌓아 온 만큼 참가자들의 조합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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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온 파이어'는 'NEW K-POP'을 이끌 실력파 여성 보컬 그룹의 탄생을 그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매회 레전드 무대를 경신하며 최종 TOP5에 대한 기대치가 최고조로 치달은 가운데, '걸스 온 파이어' 공식 인스타그램과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 영상 누적 조회수는 무려 2000만 뷰에 달하며 상승 가도를 걷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